신용점수 무료 조회 방법|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에서 확인하기

“내 신용점수 지금 몇 점이지?”

대출금리를 낮출 수 있는지 알아보거나 카드·대출을 준비할 때 한 번쯤 궁금해집니다.

예전처럼 신용평가회사 홈페이지를 어렵게 찾아다니지 않아도 요즘은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같은 익숙한 앱에서 내 신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영점수 무료 조회하기


신용점수 조회하면 점수 떨어질까?

가장 먼저 걱정되는 부분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내 신용점수를 조회하는 것 자체로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신용조회 기록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현재는 본인의 신용점수를 확인했다는 이유만으로 신용평점이 떨어지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러니 내 점수를 모른다면 먼저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토스에서 신용점수 확인하기

토스에서는 KCB와 NICE 신용점수를 함께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두 신용평가회사의 평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라도 두 점수가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토스 앱 → 신용점수 메뉴 → 본인 신용점수 확인

점수가 왜 변했는지 확인하거나 신용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에서도 확인해보기

평소 사용하는 금융·페이 앱에서도 신용관리 관련 서비스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앱 업데이트 등에 따라 메뉴 이름이나 위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앱 안에서 ‘신용점수’ 또는 ‘신용관리’를 검색해보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 토스 → 신용점수·신용관리 확인
✔ 카카오페이 → 앱에서 신용 관련 메뉴 검색
✔ 네이버페이 → 앱에서 신용 관련 서비스 검색

KCB와 NICE 점수가 왜 다를까?

신용점수를 확인했는데 “어? 점수가 두 개네?” 하고 당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인신용평가회사인 KCB와 NICE의 평가 기준과 반영 비중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같은 사람도 평가회사에 따라 점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KCB 900점인데 NICE는 900점이 아닐 수 있습니다.
평가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상적인 차이입니다.

신용점수를 확인했다면 다음은?

특히 대출을 받은 이후 신용점수가 좋아졌다면 점수만 확인하고 끝내지 말고 현재 대출금리를 다시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취업·승진·소득 증가·신용점수 상승처럼 대출받을 당시보다 신용상태가 좋아졌다면 금리인하요구권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용점수 올랐다면 대출금리 낮출 수 있을까? →
참고
신용평가회사별 평가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신용점수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금융서비스의 메뉴와 제공 기능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시 각 서비스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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